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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해적사건 발생·인질 수 6년 만에 최대
입력 2010.01.15 (06:08) 국제
지난해 전 세계에서 해적들에 의해 선박 49척이 납치됐고, 선원 천52명이 인질로 억류됐다고 국제해사국 해적정보센터가 발표했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인질 수로는 사상최고이며 해적에 납치된 선박은 역대 최대이던 2008년과 같습니다.

해적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일어난 해적사건 가운데 절반 이상은 소말리아 해적이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미수사건을 포함한 해적사건은 모두 406건이 발생해 전년보다 39%나 늘어나는 등 최근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 지난해 해적사건 발생·인질 수 6년 만에 최대
    • 입력 2010-01-15 06:08:40
    국제
지난해 전 세계에서 해적들에 의해 선박 49척이 납치됐고, 선원 천52명이 인질로 억류됐다고 국제해사국 해적정보센터가 발표했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인질 수로는 사상최고이며 해적에 납치된 선박은 역대 최대이던 2008년과 같습니다.

해적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일어난 해적사건 가운데 절반 이상은 소말리아 해적이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미수사건을 포함한 해적사건은 모두 406건이 발생해 전년보다 39%나 늘어나는 등 최근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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