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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모 양계장서 불…9천만 원 피해
입력 2010.01.15 (06:13) 사회
오늘 새벽 0시 반쯤 전북 익산시 함라면 50살 김 모씨가 운영하는 양계장에서 불이 나 양계장 2동, 2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닭 만 3천여 마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양계장에서 갑자기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전북 익산 모 양계장서 불…9천만 원 피해
    • 입력 2010-01-15 06:13:27
    사회
오늘 새벽 0시 반쯤 전북 익산시 함라면 50살 김 모씨가 운영하는 양계장에서 불이 나 양계장 2동, 2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닭 만 3천여 마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양계장에서 갑자기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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