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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아이티, 사상 최악 강진
아이티 구호 화물기 운항 재개
입력 2010.01.15 (06:26) 수정 2010.01.15 (06:29) 국제
    이.착륙 공간 포화상태로 중단됐던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국제공항으로의 구호 화물기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그러나 구호물품이나 구조요원을 수송하는 비행기를 제외한 민간 항공기의 착륙은 계속 중지된 상태라고 국제 구호단체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유엔의 한 관계자는 "아이티 공항 당국이  구호물자와 구호요원을 수송하는 항공기에 한해  30분 간격으로 착륙을 허용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아이티 당국은 미국을 비롯해 다른 국가들에  포르토프랭스 국제공항행 비행기 이륙 허가를  내리지 말 것을 요청했었습니다.
  • 아이티 구호 화물기 운항 재개
    • 입력 2010-01-15 06:26:12
    • 수정2010-01-15 06:29:38
    국제
    이.착륙 공간 포화상태로 중단됐던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국제공항으로의 구호 화물기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그러나 구호물품이나 구조요원을 수송하는 비행기를 제외한 민간 항공기의 착륙은 계속 중지된 상태라고 국제 구호단체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유엔의 한 관계자는 "아이티 공항 당국이  구호물자와 구호요원을 수송하는 항공기에 한해  30분 간격으로 착륙을 허용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아이티 당국은 미국을 비롯해 다른 국가들에  포르토프랭스 국제공항행 비행기 이륙 허가를  내리지 말 것을 요청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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