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폭설로 굶주린 야생동물 먹이 90t 공급
입력 2010.01.15 (14:07) 사회
최근 내린 폭설로 먹잇감을 구하지 못하는 야생동물들을 위해 당국이 먹이 주기에 나섰습니다.

환경부는 오는 22일까지 지자체, 군부대 등과 함께 국립공원과 철새도래지 등 전국 91개 지역에 야생동물의 먹이 90톤가량을 뿌리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눈이 많이 내려 먹이가 부족할 경우에는 다음달까지도 먹잇감을 추가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먹이주기와 함께 올무 등의 불법 사냥도구도 수거합니다.
  • 폭설로 굶주린 야생동물 먹이 90t 공급
    • 입력 2010-01-15 14:07:15
    사회
최근 내린 폭설로 먹잇감을 구하지 못하는 야생동물들을 위해 당국이 먹이 주기에 나섰습니다.

환경부는 오는 22일까지 지자체, 군부대 등과 함께 국립공원과 철새도래지 등 전국 91개 지역에 야생동물의 먹이 90톤가량을 뿌리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눈이 많이 내려 먹이가 부족할 경우에는 다음달까지도 먹잇감을 추가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먹이주기와 함께 올무 등의 불법 사냥도구도 수거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