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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계 “세종시 논란 빨리 끝내야”
입력 2010.01.15 (16:12) 정치
한나라당 친박계인 유정복 의원은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추진에 따라 국론분열과 국력 낭비가 심각하다며 장기화될수록 폐해가 더 커질 것인 만큼 조기에 종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유정복 의원은 오늘 한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국회에서 수정안 통과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유 의원은 이어 당 일각에서 세종시 당론 결정을 위한 무기명 투표를 제안한 것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 전 대표의 대변인격인 이정현 의원도 더이상의 국론 분열을 막기 위해서라도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을 하루빨리 포기하고 원안대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촉구했습니다.
  • 친박계 “세종시 논란 빨리 끝내야”
    • 입력 2010-01-15 16:12:05
    정치
한나라당 친박계인 유정복 의원은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추진에 따라 국론분열과 국력 낭비가 심각하다며 장기화될수록 폐해가 더 커질 것인 만큼 조기에 종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유정복 의원은 오늘 한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국회에서 수정안 통과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유 의원은 이어 당 일각에서 세종시 당론 결정을 위한 무기명 투표를 제안한 것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 전 대표의 대변인격인 이정현 의원도 더이상의 국론 분열을 막기 위해서라도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을 하루빨리 포기하고 원안대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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