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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北 “남한 당국 본거지에 보복 성전 개시” 外
입력 2010.01.15 (22:0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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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오늘 국방위원회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해 남한이 만든 `비상통치계획'은 반공화국 체제 전복계획이라며 도발계획을 작성한 남한 당국자들의 본거지에 대해 보복 성전을 개시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확인되지 않은 일부 언론 보도를 근거로 해서 위협적인 언동을 하는 데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고 밝혔습니다.

전국에서 부분일식 관측

달에 의해 해의 일부가 가려지는 부분 일식이 오늘 전국에서 관측됐습니다.

오늘 부분일식은 서울을 기준으로 오후 4시 41분부터 해가 질때까지 진행됐고 달이 해를 70% 정도까지 가리는 모습이 관측됐습니다.

막걸리 제조진입 장벽 대폭 완화

기획재정부는 소규모 업체들의 시장진입을 허용함으로써 막걸리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직매장 설치면적 기준을 폐지하고 제조시설 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내용의 '주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다음달 중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간추린 단신] 北 “남한 당국 본거지에 보복 성전 개시” 外
    • 입력 2010-01-15 22:01:51
    뉴스 9
북한은 오늘 국방위원회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해 남한이 만든 `비상통치계획'은 반공화국 체제 전복계획이라며 도발계획을 작성한 남한 당국자들의 본거지에 대해 보복 성전을 개시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확인되지 않은 일부 언론 보도를 근거로 해서 위협적인 언동을 하는 데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고 밝혔습니다.

전국에서 부분일식 관측

달에 의해 해의 일부가 가려지는 부분 일식이 오늘 전국에서 관측됐습니다.

오늘 부분일식은 서울을 기준으로 오후 4시 41분부터 해가 질때까지 진행됐고 달이 해를 70% 정도까지 가리는 모습이 관측됐습니다.

막걸리 제조진입 장벽 대폭 완화

기획재정부는 소규모 업체들의 시장진입을 허용함으로써 막걸리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직매장 설치면적 기준을 폐지하고 제조시설 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내용의 '주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다음달 중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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