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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이티, 사상 최악 강진
빌 클린턴, 아이티 도착 구호 지원
입력 2010.01.19 (06:03) 국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으로 18일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도착해 지진 구호 지원에 나섰습니다.

유엔 아이티 특사를 맡은 클린턴 전 대통령은 포르토프랭스에서 아이티 지도자들과 지진 생존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아이티로 출발하기에 앞서 르네 프레발 아이티 대통령과 지진 복구 노력이 통합적이고 효과적으로 이뤄지도록 협의해야 할 깊은 의무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재단은 클린턴 전 대통령이 식수와 식량, 의약품, 휴대용 라디오, 발전기 등 긴급구호품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빌 클린턴, 아이티 도착 구호 지원
    • 입력 2010-01-19 06:03:53
    국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으로 18일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도착해 지진 구호 지원에 나섰습니다.

유엔 아이티 특사를 맡은 클린턴 전 대통령은 포르토프랭스에서 아이티 지도자들과 지진 생존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아이티로 출발하기에 앞서 르네 프레발 아이티 대통령과 지진 복구 노력이 통합적이고 효과적으로 이뤄지도록 협의해야 할 깊은 의무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재단은 클린턴 전 대통령이 식수와 식량, 의약품, 휴대용 라디오, 발전기 등 긴급구호품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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