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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 “오바마 1년 평균 지지율 57%…하위권”
입력 2010.01.19 (06:48) 국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취임 첫해 평균 지지율이 57%를 기록했습니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지난해 10월부터 석 달동안 18세 이상 4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설문 조사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대통령들의 첫해 평균 지지율은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76%로 가장 높았고, 오바마 대통령보다 낮은 지지율을 기록한 역대 대통령은 49%였던 빌 클린턴 대통령이 유일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 범위는 ±1%포인트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분기별 지지율은 1분기 63%로 최고점을 찍은 뒤 2분기 62%, 3분기 53%, 4분기 51%로 하향 추세를 이어왔습니다.
  • 갤럽 “오바마 1년 평균 지지율 57%…하위권”
    • 입력 2010-01-19 06:48:10
    국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취임 첫해 평균 지지율이 57%를 기록했습니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지난해 10월부터 석 달동안 18세 이상 4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설문 조사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대통령들의 첫해 평균 지지율은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76%로 가장 높았고, 오바마 대통령보다 낮은 지지율을 기록한 역대 대통령은 49%였던 빌 클린턴 대통령이 유일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 범위는 ±1%포인트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분기별 지지율은 1분기 63%로 최고점을 찍은 뒤 2분기 62%, 3분기 53%, 4분기 51%로 하향 추세를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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