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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자선단체에 괴한 난입 5명 살해
입력 2010.01.19 (07:41) 국제
이라크 바그다드 북부 수니파 이슬람 교도 밀집지역의 한 자선단체에 현지시각으로 18일 무장괴한들이 난입해 5명의 직원을 총기로 살해한 뒤 달아났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달아나면서 폭탄도 설치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이라크 경찰 2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피해를 입은 자선단체를 폐쇄조치하는 한편, 인근지역의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이라크 자선단체에 괴한 난입 5명 살해
    • 입력 2010-01-19 07:41:33
    국제
이라크 바그다드 북부 수니파 이슬람 교도 밀집지역의 한 자선단체에 현지시각으로 18일 무장괴한들이 난입해 5명의 직원을 총기로 살해한 뒤 달아났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달아나면서 폭탄도 설치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이라크 경찰 2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피해를 입은 자선단체를 폐쇄조치하는 한편, 인근지역의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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