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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 노인에 털목도리와 모자 전달
입력 2010.01.19 (15:57) 수정 2010.01.19 (18:44) 사회

  서울 양천구  자원봉사센터 손가락 봉사단원과 청소년 봉사자 등 40여명은 오늘 오후 관내 경로당을 찾아 3백여명의 홀몸 노인들에게 털목도리와 모자를 전달했습니다.

 


   털목도리와 모자는 양천구 손가락 봉사단 80여명이  지난해 10월부터 집에서 직접 뜨개질로  만든 것입니다.

 


    손가락 봉사단은  지난 2008년 생명의 모자 뜨기를 통해 아프리카 신생아 생명살리기에 동참했으며 지난해에는 꽃 수세미를 만들어 네팔어린이의 교육비 마련에 보탰습니다.

  • 홀몸 노인에 털목도리와 모자 전달
    • 입력 2010-01-19 15:57:17
    • 수정2010-01-19 18:44:00
    사회

  서울 양천구  자원봉사센터 손가락 봉사단원과 청소년 봉사자 등 40여명은 오늘 오후 관내 경로당을 찾아 3백여명의 홀몸 노인들에게 털목도리와 모자를 전달했습니다.

 


   털목도리와 모자는 양천구 손가락 봉사단 80여명이  지난해 10월부터 집에서 직접 뜨개질로  만든 것입니다.

 


    손가락 봉사단은  지난 2008년 생명의 모자 뜨기를 통해 아프리카 신생아 생명살리기에 동참했으며 지난해에는 꽃 수세미를 만들어 네팔어린이의 교육비 마련에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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