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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죽은’ 흥국, 도로공사에 패배
입력 2010.01.19 (19:12) 포토뉴스
‘안 풀리네’

19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흥국생명 반다이라 마모루 감독대행이 경기가 잘 안풀리자 얼굴을 찌푸리고 있다.

간다, 기다려!
19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 하준임이 흥국생명 한송이, 전민정의 블로킹을 따돌리는 왼손 스파이크를 터뜨리고 있다.
무서운 기세
19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 밀라가 흥국생명 전민정, 황연주의 블로킹을 뚫는 오른손 스파이크를 터뜨리고 있다.
황현주 전 감독의 ‘씁쓸한 관람’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이 19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황현주 감독은 구단과의 마찰로 지난 2008년 말 흥국생명 감독직에서 해임됐다.
황연주, 왼손 강스파이크!
19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흥국생명 황연주가 도로공사 밀라의 블로킹을 뚫는 왼손 강타를 터뜨리고 있다.
‘작전 알아들었지?’
19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흥국생명 반다이라 마모루 감독대행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가끔은 살짝 넘겨주는 센스
19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흥국생명 카리나가 도로공사의 하준임의 블로킹을 살짝 넘기는 오른손 공격을 하고 있다.
뚫어야 해!
19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 황민경이 흥국생명 전민정의 블로킹을 뚫는 오른손 스파이크를 터뜨리고 있다.
밀라 ‘강하게 던질래’
19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 밀라가 흥국생명 전민정, 황연주의 블로킹을 뚫는 오른손 스파이크를 터뜨리고 있다.
  • ‘풀 죽은’ 흥국, 도로공사에 패배
    • 입력 2010-01-19 19:12:51
    포토뉴스

19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흥국생명 반다이라 마모루 감독대행이 경기가 잘 안풀리자 얼굴을 찌푸리고 있다.

19일 오후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경기에서 흥국생명 반다이라 마모루 감독대행이 경기가 잘 안풀리자 얼굴을 찌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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