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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비안 축구협회원, 지진 사망 최소 30명
입력 2010.01.20 (06:09) 국제
카리비안 축구협회 소속 아이티 회원 30명이 최근 발생한 아이티 지진사태로 숨졌다고 카리비안 축구협회가 발표했습니다.

카리비안 축구협회는 국제축구연맹에 보낸 보고서에서 축구선수와 심판, 코치, 그리고 행정과 의료 요원 등을 포함해 최소 30명이 이번 아이티 지진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축구협회 본부건물은 지진으로 붕괴돼 최소 30명의 회원이 숨졌으며 20명 이상이 무너진 건물더미 속에 여전히 묻혀 있다고 이브 장 바르 카리비안축구협회 회장은 전했습니다.
  • 카리비안 축구협회원, 지진 사망 최소 30명
    • 입력 2010-01-20 06:09:26
    국제
카리비안 축구협회 소속 아이티 회원 30명이 최근 발생한 아이티 지진사태로 숨졌다고 카리비안 축구협회가 발표했습니다.

카리비안 축구협회는 국제축구연맹에 보낸 보고서에서 축구선수와 심판, 코치, 그리고 행정과 의료 요원 등을 포함해 최소 30명이 이번 아이티 지진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축구협회 본부건물은 지진으로 붕괴돼 최소 30명의 회원이 숨졌으며 20명 이상이 무너진 건물더미 속에 여전히 묻혀 있다고 이브 장 바르 카리비안축구협회 회장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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