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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법원, 마약밀매단 6명에 사형선고
입력 2010.01.20 (06:09) 국제
베트남 법원이 마약밀매단 6명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국영 베트남통신은 오늘 법원 소식통을 인용해 서북부 라이쩌우성 인민법원이 헤로인을 밀반입해 판매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마약밀매단 6명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법원은 또 이들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4명에 대해서는 무기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중형이 선고된 피고인들은 지난 2006년부터 2008년 9월까지 마약 20㎏을 몰래 들여와 밀매한 혐의로 적발돼 구속기소 된 바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북부 꽝닌성 인민법원이 마약밀매와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루 밍 쳉 등 5명의 중국인 밀매단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 베트남법원, 마약밀매단 6명에 사형선고
    • 입력 2010-01-20 06:09:29
    국제
베트남 법원이 마약밀매단 6명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국영 베트남통신은 오늘 법원 소식통을 인용해 서북부 라이쩌우성 인민법원이 헤로인을 밀반입해 판매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마약밀매단 6명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법원은 또 이들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4명에 대해서는 무기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중형이 선고된 피고인들은 지난 2006년부터 2008년 9월까지 마약 20㎏을 몰래 들여와 밀매한 혐의로 적발돼 구속기소 된 바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북부 꽝닌성 인민법원이 마약밀매와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루 밍 쳉 등 5명의 중국인 밀매단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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