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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의심 서산·포천 젖소 ‘음성’ 판정
입력 2010.01.20 (06:13) 사회
구제역 의심신고가 들어온 충남 서산시와 경기도 포천의 젖소 농가의 소는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구제역 의심신고가 들어온 충남 서산시 음암면과 경기도 포천시 소홀읍의 농가에서 젖소 시료를 채취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두 농가는 지난 18일 방역사가 채혈차 농가를 방문했다 침 흘림과 안구염 등의 증세를 확인해 구제역 의심 신고됐으며, 최초 발생지에서 백50 킬로미터나 떨어지는 등 구제역 관리지역을 벗어나 방역당국이 긴장했습니다.

농식품부는 구제역이 경기도 연천으로 번지는 등 확산추세여서 방역과 소독 등 구제역 전파 차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구제역 의심 서산·포천 젖소 ‘음성’ 판정
    • 입력 2010-01-20 06:13:32
    사회
구제역 의심신고가 들어온 충남 서산시와 경기도 포천의 젖소 농가의 소는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구제역 의심신고가 들어온 충남 서산시 음암면과 경기도 포천시 소홀읍의 농가에서 젖소 시료를 채취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두 농가는 지난 18일 방역사가 채혈차 농가를 방문했다 침 흘림과 안구염 등의 증세를 확인해 구제역 의심 신고됐으며, 최초 발생지에서 백50 킬로미터나 떨어지는 등 구제역 관리지역을 벗어나 방역당국이 긴장했습니다.

농식품부는 구제역이 경기도 연천으로 번지는 등 확산추세여서 방역과 소독 등 구제역 전파 차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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