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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아이티, 사상 최악 강진
유엔 아이티 활동 인원 1만 4천여명으로 증가
입력 2010.01.20 (08:16) 국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아이티에 평화유지군 3천 500명을 추가 파병하기로 결정하면서 민간인까지 포함한 유엔 아이티 안정화지원단 전체 인원이 만 4천 500명 선으로 늘어났습니다.

브라질의 주도로 2004년 활동을 시작한 유엔 아이티 안정화지원단은 애초 민간인 보호와 반군 소탕, 투명한 선거 절차 확보 등을 목적으로 아이티에 파견됐으나 이번 지진 발생 이후 구호물자 수송 지원 쪽으로 활동 방향을 바꿨습니다.

유엔 아이티 안정화지원단에는 현재 브라질을 비롯해 필리핀과 페루 등에서 파견된 만 천명 가량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의 경우 이선희 소령이 파견돼 현재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유엔 아이티 활동 인원 1만 4천여명으로 증가
    • 입력 2010-01-20 08:16:21
    국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아이티에 평화유지군 3천 500명을 추가 파병하기로 결정하면서 민간인까지 포함한 유엔 아이티 안정화지원단 전체 인원이 만 4천 500명 선으로 늘어났습니다.

브라질의 주도로 2004년 활동을 시작한 유엔 아이티 안정화지원단은 애초 민간인 보호와 반군 소탕, 투명한 선거 절차 확보 등을 목적으로 아이티에 파견됐으나 이번 지진 발생 이후 구호물자 수송 지원 쪽으로 활동 방향을 바꿨습니다.

유엔 아이티 안정화지원단에는 현재 브라질을 비롯해 필리핀과 페루 등에서 파견된 만 천명 가량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의 경우 이선희 소령이 파견돼 현재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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