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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감독 마라도나 ‘나 무섭지?’
입력 2010.01.20 (08:37) 포토뉴스
남아공 간 마라도나의 익살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학생들에게 축구공을 선물하기 앞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B조에서 한국과 대결할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감독은 현지 트레이닝 캠프를 점검하기 위해 남아공을 방문중이다.

표정의 달인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학생들을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동심에 빠져든 마라도나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학생들과 즐겁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도 반가워’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학생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마라도나 아저씨의 애정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한 학생과 포옹을 하고 있다.
남아공의 차세대 마라도나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오른쪽)이 한 학생의 개인기를 보며 즐거워 하고 있다.
마라도나의 선물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에 위치한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아이들에게 모자를 선물하고 있다.
철조망 넘은 마라도나의 인기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철망을 사이에 두고 학생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 악동 감독 마라도나 ‘나 무섭지?’
    • 입력 2010-01-20 08:37:09
    포토뉴스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학생들에게 축구공을 선물하기 앞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B조에서 한국과 대결할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감독은 현지 트레이닝 캠프를 점검하기 위해 남아공을 방문중이다.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학생들에게 축구공을 선물하기 앞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B조에서 한국과 대결할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감독은 현지 트레이닝 캠프를 점검하기 위해 남아공을 방문중이다.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학생들에게 축구공을 선물하기 앞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B조에서 한국과 대결할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감독은 현지 트레이닝 캠프를 점검하기 위해 남아공을 방문중이다.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학생들에게 축구공을 선물하기 앞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B조에서 한국과 대결할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감독은 현지 트레이닝 캠프를 점검하기 위해 남아공을 방문중이다.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학생들에게 축구공을 선물하기 앞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B조에서 한국과 대결할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감독은 현지 트레이닝 캠프를 점검하기 위해 남아공을 방문중이다.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학생들에게 축구공을 선물하기 앞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B조에서 한국과 대결할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감독은 현지 트레이닝 캠프를 점검하기 위해 남아공을 방문중이다.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학생들에게 축구공을 선물하기 앞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B조에서 한국과 대결할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감독은 현지 트레이닝 캠프를 점검하기 위해 남아공을 방문중이다.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프레토리아 Kgotlelelang 초등학교를 방문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학생들에게 축구공을 선물하기 앞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B조에서 한국과 대결할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감독은 현지 트레이닝 캠프를 점검하기 위해 남아공을 방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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