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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터 비 그쳐…내일 영하권
입력 2010.01.20 (08:42)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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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이 내리는 겨울비에 건조함도 쌓여있던 눈도 해소되고 있는 출근길입니다.

오늘 비는 오후까지 이어진 뒤 오후 늦게나 밤부터 그치겠는데요,

대한 절기가 무색하도록 오늘까지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하지만 비가 그친 뒤 내일부터는 찬바람이 물고 날이 추워지겠습니다.

레이더 영상입니다.

현재 남서쪽에서 다가온 비구름이 전국 곳곳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남서해상에서는 계속 비구름이 다가오는 모습인데요,

따라서 비는 퇴근길 무렵이 돼야 개겠고 낮동안 천둥번개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의 양은 5~30mm 겨울비 치고는 적지 않겠습니다.

현재기온은 서울이 영상 5.5도 부산 13.8도 등으로 어제 보다 한결 높은데요.

낮 최고기온도 서울과 대전 7도 강릉과 대구가 11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3~4m까지 점차 높아지겠구요,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동해안 지방은 밤사이 다시 비나 눈이 시작돼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또 내일은 한낮기온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 밤부터 비 그쳐…내일 영하권
    • 입력 2010-01-20 08:42:26
    뉴스광장
촉촉이 내리는 겨울비에 건조함도 쌓여있던 눈도 해소되고 있는 출근길입니다.

오늘 비는 오후까지 이어진 뒤 오후 늦게나 밤부터 그치겠는데요,

대한 절기가 무색하도록 오늘까지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하지만 비가 그친 뒤 내일부터는 찬바람이 물고 날이 추워지겠습니다.

레이더 영상입니다.

현재 남서쪽에서 다가온 비구름이 전국 곳곳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남서해상에서는 계속 비구름이 다가오는 모습인데요,

따라서 비는 퇴근길 무렵이 돼야 개겠고 낮동안 천둥번개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의 양은 5~30mm 겨울비 치고는 적지 않겠습니다.

현재기온은 서울이 영상 5.5도 부산 13.8도 등으로 어제 보다 한결 높은데요.

낮 최고기온도 서울과 대전 7도 강릉과 대구가 11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3~4m까지 점차 높아지겠구요,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동해안 지방은 밤사이 다시 비나 눈이 시작돼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또 내일은 한낮기온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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