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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아이티, 사상 최악 강진
아이티 지원금 밀물…12억 달러 넘어
입력 2010.01.20 (09:43) 수정 2010.01.20 (10:33) 국제

최악의 지진 참사로 고통받는  아이티를 돕기 위해  국제사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원금이 12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유엔에 각국 정부 등이  약속한 지원금은 현재까지 12억 달러, 우리 돈 1억 4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미국이 1억 천4백40만 달러의 지원금을 내놓았고,  캐나다도 6천만 달러를 추가한  1억 3천5백만 달러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유럽연합은 4억 8천6백만 달러를 내놓기로 했습니다.

 


   미국인들이 민간차원에서 아이티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한 돈도 지금까지 1억 8천9백90만 달러로, 지난 2004년 아시아 쓰나미 참사와 2005년 카트리나 허리케인 참사 기부금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자선단체들은 미국에서의 아이티 돕기 기부액이 모두 70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외에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와 프로농구 등도  각각 백만 달러의 지원금을 약속했고,  유명 가수와 배우들은 초대형 자선 콘서트도 열기로 했습니다.

 


   국제사회는 오는 2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아이티 지원문제를 본격 논의할 예정입니다.

  • 아이티 지원금 밀물…12억 달러 넘어
    • 입력 2010-01-20 09:43:15
    • 수정2010-01-20 10:33:07
    국제

최악의 지진 참사로 고통받는  아이티를 돕기 위해  국제사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원금이 12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유엔에 각국 정부 등이  약속한 지원금은 현재까지 12억 달러, 우리 돈 1억 4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미국이 1억 천4백40만 달러의 지원금을 내놓았고,  캐나다도 6천만 달러를 추가한  1억 3천5백만 달러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유럽연합은 4억 8천6백만 달러를 내놓기로 했습니다.

 


   미국인들이 민간차원에서 아이티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한 돈도 지금까지 1억 8천9백90만 달러로, 지난 2004년 아시아 쓰나미 참사와 2005년 카트리나 허리케인 참사 기부금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자선단체들은 미국에서의 아이티 돕기 기부액이 모두 70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외에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와 프로농구 등도  각각 백만 달러의 지원금을 약속했고,  유명 가수와 배우들은 초대형 자선 콘서트도 열기로 했습니다.

 


   국제사회는 오는 2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아이티 지원문제를 본격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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