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정몽준 “세종시 국민 공감대 찾아 당론 만들어야”
입력 2010.01.20 (10:50) 수정 2010.01.20 (10:57) 정치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세종시 문제와 관련해 국민들이 원하는 가장 큰 공감대를 찾아 당론을 만드는 것이 집권 여당의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 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세종시는 기존의 당론이 있지만 정부안 발표 뒤 새로운 당론을 만들자는 주장도 있는만큼 이를 논의하는 것이 민주주의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세종시를 놓고 여당이 혼란스런 모습을 보이고 있어 국민들이 걱정하고 있다면서 어떤 안을 선택하기 이전에 냉정하고 차분하게 논의해 국민들을 안심시켜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세종시 원안과 수정안의 타당성을 놓고 여야는 물론 당내에서도 치열한 토론을 벌여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정치권 결정에 따른 혜택은 물론 막중한 부담과 피해도 국민에게 돌아가는 만큼 충청도민과 국민, 그리고 미래의 관점에서 토론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정몽준 “세종시 국민 공감대 찾아 당론 만들어야”
    • 입력 2010-01-20 10:50:23
    • 수정2010-01-20 10:57:09
    정치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세종시 문제와 관련해 국민들이 원하는 가장 큰 공감대를 찾아 당론을 만드는 것이 집권 여당의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 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세종시는 기존의 당론이 있지만 정부안 발표 뒤 새로운 당론을 만들자는 주장도 있는만큼 이를 논의하는 것이 민주주의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세종시를 놓고 여당이 혼란스런 모습을 보이고 있어 국민들이 걱정하고 있다면서 어떤 안을 선택하기 이전에 냉정하고 차분하게 논의해 국민들을 안심시켜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세종시 원안과 수정안의 타당성을 놓고 여야는 물론 당내에서도 치열한 토론을 벌여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정치권 결정에 따른 혜택은 물론 막중한 부담과 피해도 국민에게 돌아가는 만큼 충청도민과 국민, 그리고 미래의 관점에서 토론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