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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치매노인 보호시설 주말·공휴일도 운영
입력 2010.01.20 (13:41) 수정 2010.01.20 (13:54) 사회
서울시는 자체적으로 평일에만 운영하던 치매노인 보호시설을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시범적으로 시내를 6개 권역으로 나누어 은평과 마포, 성동, 도봉, 영등포, 서초 등 권역별로 1곳의 보호시설을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합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설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치매노인 보호시설은 평일에만 운영돼 치매 노인을 보호하는 가정이 주말이나 휴일에는 경제활동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하는 센터를 포함한 12개 센터의 운영 시작 시각을 오전 8시에서 6시로 앞당겨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까지 서울형 치매노인 보호시설 78곳을 인증했고 올해는 추가로 122곳을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 서울시, 치매노인 보호시설 주말·공휴일도 운영
    • 입력 2010-01-20 13:41:16
    • 수정2010-01-20 13:54:15
    사회
서울시는 자체적으로 평일에만 운영하던 치매노인 보호시설을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시범적으로 시내를 6개 권역으로 나누어 은평과 마포, 성동, 도봉, 영등포, 서초 등 권역별로 1곳의 보호시설을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합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설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치매노인 보호시설은 평일에만 운영돼 치매 노인을 보호하는 가정이 주말이나 휴일에는 경제활동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하는 센터를 포함한 12개 센터의 운영 시작 시각을 오전 8시에서 6시로 앞당겨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까지 서울형 치매노인 보호시설 78곳을 인증했고 올해는 추가로 122곳을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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