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빗길 교통사고 중고생 10명 사상
입력 2010.01.20 (15:02) 사회
중·고생을 태우고 연수를 다녀오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넘어져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충북 괴산군 청안면 질마재에서 33살 한모 씨가 운전하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커브길에서 미끄러진 뒤 길옆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고등학교 1학생인 17살 노모군이 숨지고 9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노군 등은 괴산의 한 청소년수련원에서 연수를 마치고 경기도 광주로 되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빗길 교통사고 중고생 10명 사상
    • 입력 2010-01-20 15:02:51
    사회
중·고생을 태우고 연수를 다녀오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넘어져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충북 괴산군 청안면 질마재에서 33살 한모 씨가 운전하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커브길에서 미끄러진 뒤 길옆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고등학교 1학생인 17살 노모군이 숨지고 9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노군 등은 괴산의 한 청소년수련원에서 연수를 마치고 경기도 광주로 되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