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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서민금융 활성화 TF 출범
입력 2010.01.20 (15:47) 경제
금융위원회가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등 서민금융기관의 서민금융 지원 강화를 유도하기 위한 태스크 포스를 출범시켰습니다.

홍영만 금융서비스국장은 오늘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서민금융기관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홍 국장은 "저축은행의 부동산 관련 대출 비율이 50% 이상인 것은 서민금융기관 본연의 업무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자산운용 규제를 시사했습니다.

금융위는 대형 저축은행에 대한 건전성 감독기준 강화와 대형 대부업체 감독권을 지자체에서 이관받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 금융위, 서민금융 활성화 TF 출범
    • 입력 2010-01-20 15:47:47
    경제
금융위원회가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등 서민금융기관의 서민금융 지원 강화를 유도하기 위한 태스크 포스를 출범시켰습니다.

홍영만 금융서비스국장은 오늘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서민금융기관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홍 국장은 "저축은행의 부동산 관련 대출 비율이 50% 이상인 것은 서민금융기관 본연의 업무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자산운용 규제를 시사했습니다.

금융위는 대형 저축은행에 대한 건전성 감독기준 강화와 대형 대부업체 감독권을 지자체에서 이관받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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