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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 2년 연속 우승
입력 2010.01.20 (17:00) 국내
2010 핸드볼큰잔치에서 벽산건설이 여자부 정상에 오르며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벽산건설은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결승전에서 김온아와 유은희의 활약으로 삼척시청에 28대 13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벽산건설은 이번 대회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벽산건설, 2년 연속 우승
    • 입력 2010-01-20 17:00:05
    국내
2010 핸드볼큰잔치에서 벽산건설이 여자부 정상에 오르며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벽산건설은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결승전에서 김온아와 유은희의 활약으로 삼척시청에 28대 13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벽산건설은 이번 대회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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