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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손호영, 2월 합동 미주콘서트
입력 2010.01.20 (17:36) 연합뉴스

그룹 god 출신의 솔로 가수인 김태우와 손호영이 미주 지역 합동콘서트를 개최한다.

 


두 사람은 2월 12일 미국 시카고 스코키퍼포밍아트센터에서 2회 공연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19-20일 미국 시애틀 킹캣 시어터를 거쳐 26-27일 캐나다 밴쿠버 보그시어터 등지를 돌며 '더 퍼스트...'라는 타이틀로 무대에 오른다.




같은 god 출신으로 각각 솔로 활동을 펼쳐온 두 사람이 미주 지역 팬들과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 군 제대 후 '사랑비'와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의 O.S.T 곡인 '꿈을 꾸다'로 사랑받은 김태우와 솔로 음반 활동 및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며 영역을 확장한 손호영은 지난 연말 각자의 활동이 마무리되면서 스케줄을 맞추게 됐다.




이번 공연에서 두 사람은 각자의 솔로 음반 히트곡을 비롯해 god 시절 사랑받은 '어머님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거짓말' 등을 노래한다.




김태우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주최사인 시카고 공연기획사 S-플러스가 김태우의 공연 'T-바이러스 쇼'와 손호영의 뮤지컬 '올슉업'을 관람한 후 미주 공연을 제안했다"며 "김태우, 손호영, 비, 박진영, MC몽 등의 공연을 만든 노성일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국제어린이구호기관인 컴패션을 홍보하는 데도 앞장선다"며 "공연장에서 컴패션 홍보 영상을 틀고 관객의 가입신청도 받아 나눔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공연을 마치고서 김태우와 손호영은 올해 봄 각각 새 노래를 선보일 계획이다.

  • 김태우·손호영, 2월 합동 미주콘서트
    • 입력 2010-01-20 17:36:42
    연합뉴스

그룹 god 출신의 솔로 가수인 김태우와 손호영이 미주 지역 합동콘서트를 개최한다.

 


두 사람은 2월 12일 미국 시카고 스코키퍼포밍아트센터에서 2회 공연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19-20일 미국 시애틀 킹캣 시어터를 거쳐 26-27일 캐나다 밴쿠버 보그시어터 등지를 돌며 '더 퍼스트...'라는 타이틀로 무대에 오른다.




같은 god 출신으로 각각 솔로 활동을 펼쳐온 두 사람이 미주 지역 팬들과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 군 제대 후 '사랑비'와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의 O.S.T 곡인 '꿈을 꾸다'로 사랑받은 김태우와 솔로 음반 활동 및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며 영역을 확장한 손호영은 지난 연말 각자의 활동이 마무리되면서 스케줄을 맞추게 됐다.




이번 공연에서 두 사람은 각자의 솔로 음반 히트곡을 비롯해 god 시절 사랑받은 '어머님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거짓말' 등을 노래한다.




김태우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주최사인 시카고 공연기획사 S-플러스가 김태우의 공연 'T-바이러스 쇼'와 손호영의 뮤지컬 '올슉업'을 관람한 후 미주 공연을 제안했다"며 "김태우, 손호영, 비, 박진영, MC몽 등의 공연을 만든 노성일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국제어린이구호기관인 컴패션을 홍보하는 데도 앞장선다"며 "공연장에서 컴패션 홍보 영상을 틀고 관객의 가입신청도 받아 나눔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공연을 마치고서 김태우와 손호영은 올해 봄 각각 새 노래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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