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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대표팀의 다부진 각오
입력 2010.01.20 (17:39) 수정 2010.01.20 (19:32) 포토뉴스
‘리틀 연아’ 곽민정의 깜찍한 V!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무대에 서는 곽민정이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빙상 국가대표팀 2차 미디어데이에서 승리의 'V'를 그려 보이고 있다.

쇼트트랙 대표팀의 굳은 각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 이호석이 20일 오후 서울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차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쇼트트랙 대표팀 ‘파이팅!’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을 하고 있는 쇼트트랙 대표팀 남자선수들이 20일 오후 서울 태릉 실내빙상장에서 트랙을 돌고 있다. 이날 선수들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차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동계올림픽의 최고 효자 종목으로서 자존심을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 윗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전재목 코치, 김기훈 감독, 이호석, 성시백, 이정수, 김성일, 곽윤기, 최광복 여자감독, 김민정, 최정원, 이은별, 박승희, 조해리.
금을 향한 매서운 눈빛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을 하고 있는 쇼트트랙 대표팀 남자선수들이 20일 오후 서울 태릉 실내빙상장에서 트랙을 돌고 있다. 이날 선수들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차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동계올림픽의 최고 효자 종목으로서 자존심을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빙속 맏형, 이강석
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의 간판 이강석이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빙상 국가대표팀 2차 미디어데이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규혁 ‘잘 하고 올게요’
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의 간판 이규혁이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빙상 국가대표팀 2차 미디어데이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상화 ‘지켜봐주세요’
한국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의 간판 이상화가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빙상 국가대표팀 2차 미디어데이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관규 감독의 진지한 답변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 김관규 감독이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빙상 국가대표팀 2차 미디어데이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기훈 감독 ‘새로운 시도 할 것’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 김기훈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차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곽민정, ‘의젓하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무대에 서는 곽민정이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빙상 국가대표팀 2차 미디어데이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효자종목’ 쇼트트랙 선수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을 하고 있는 쇼트트랙 대표팀 남녀선수들이 20일 오후 서울 태릉 실내빙상장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은 이날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차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동계올림픽의 최고 효자 종목으로서 자존심을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 윗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호석, 성시백, 이정수, 김성일, 곽윤기, 김민정, 최정원, 이은별, 박승희, 조해리.
한 박자 쉬고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이상화가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따라 올테면 따라와 봐!’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이상화가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이승훈의 하얀 질주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이승훈이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빙속대표팀 ‘금메달을 향해’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선수들이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김관규 감독과 이규혁, 이강석, 문준, 모태범, 이상화 등을 비롯한 스피드스케이팅 대표선수 16명은 2차 미디어데이 행사에 나와 "반드시 첫 금메달을 따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 빙속대표팀의 다부진 각오
    • 입력 2010-01-20 17:39:34
    • 수정2010-01-20 19:32:23
    포토뉴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무대에 서는 곽민정이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빙상 국가대표팀 2차 미디어데이에서 승리의 'V'를 그려 보이고 있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무대에 서는 곽민정이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빙상 국가대표팀 2차 미디어데이에서 승리의 'V'를 그려 보이고 있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무대에 서는 곽민정이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빙상 국가대표팀 2차 미디어데이에서 승리의 'V'를 그려 보이고 있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무대에 서는 곽민정이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빙상 국가대표팀 2차 미디어데이에서 승리의 'V'를 그려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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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무대에 서는 곽민정이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빙상 국가대표팀 2차 미디어데이에서 승리의 'V'를 그려 보이고 있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무대에 서는 곽민정이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빙상 국가대표팀 2차 미디어데이에서 승리의 'V'를 그려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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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무대에 서는 곽민정이 20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빙상 국가대표팀 2차 미디어데이에서 승리의 'V'를 그려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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