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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스 ‘복수혈전’, 2골로 맨유 격침
입력 2010.01.20 (21:59) 수정 2010.01.20 (22: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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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의 테베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칼링컵 4강 1차전에서 2골을 터뜨렸습니다.



해외 스포츠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긱스에게 선제골을 내줘 1대 0으로 끌려간 맨체스터 시티.



그러나, 아르헨티나 특급 테베스가 맨시티를 구해냈습니다.



전반 40분 테베스는 날카로운 전진패스로 벨라미의 페널티 킥을 유도했고 직접 키커로 나서 강력한 슛으로 맨유의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후반 20분에는 헤딩 역전골까지 터뜨려 2대 1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최근 11경기에서 13골을 몰아넣고 있는 테베스의 골 행진은 우리 축구대표팀에겐 두려움 그 자체입니다.



테베스의 친구이기도 했던 맨유의 박지성은 결장했습니다.



호주에서도 나달의 인기는 뜨거웠습니다.



완벽한 완급 조절 능력으로 라코를 앞서가던 3세트 도중, 한 관중의 애절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관중의 갑작스런 외침에 당황한 나달은 미소로 답을 대신했습니다.



가나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두번째 경기에서 부르키나파소를 1대 0으로 꺾고 8강에 올랐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테베스 ‘복수혈전’, 2골로 맨유 격침
    • 입력 2010-01-20 21:59:00
    • 수정2010-01-20 22:05:59
    뉴스 9
<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의 테베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칼링컵 4강 1차전에서 2골을 터뜨렸습니다.



해외 스포츠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긱스에게 선제골을 내줘 1대 0으로 끌려간 맨체스터 시티.



그러나, 아르헨티나 특급 테베스가 맨시티를 구해냈습니다.



전반 40분 테베스는 날카로운 전진패스로 벨라미의 페널티 킥을 유도했고 직접 키커로 나서 강력한 슛으로 맨유의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후반 20분에는 헤딩 역전골까지 터뜨려 2대 1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최근 11경기에서 13골을 몰아넣고 있는 테베스의 골 행진은 우리 축구대표팀에겐 두려움 그 자체입니다.



테베스의 친구이기도 했던 맨유의 박지성은 결장했습니다.



호주에서도 나달의 인기는 뜨거웠습니다.



완벽한 완급 조절 능력으로 라코를 앞서가던 3세트 도중, 한 관중의 애절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관중의 갑작스런 외침에 당황한 나달은 미소로 답을 대신했습니다.



가나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두번째 경기에서 부르키나파소를 1대 0으로 꺾고 8강에 올랐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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