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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아이티, 사상 최악 강진
美해군, 아이티 구호병력 1만5천명까지 증강
입력 2010.01.21 (06:24) 국제
미 해군이 아이티 구호와 재건을 위해 병력 4천 명을 추가로 파병해 지원병력 규모를 만 5천 명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미 해군은 현재 만 천 명이 아이티에 상륙해 구호품 배급이나 부상자 치료를 하거나 아이티 연안에 정박중인 함정에서 구호활동에 참여 중이며, 추가로 파병될 4천 명은 아이티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구호물자 제공능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군은 또 의료함 `컴퍼트'호가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연안에 도착해 본격적인 의료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 美해군, 아이티 구호병력 1만5천명까지 증강
    • 입력 2010-01-21 06:24:26
    국제
미 해군이 아이티 구호와 재건을 위해 병력 4천 명을 추가로 파병해 지원병력 규모를 만 5천 명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미 해군은 현재 만 천 명이 아이티에 상륙해 구호품 배급이나 부상자 치료를 하거나 아이티 연안에 정박중인 함정에서 구호활동에 참여 중이며, 추가로 파병될 4천 명은 아이티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구호물자 제공능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군은 또 의료함 `컴퍼트'호가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연안에 도착해 본격적인 의료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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