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구제역 의심 충남 당진 등 2곳 ‘음성’으로 확인
입력 2010.01.21 (07:57) 수정 2010.01.21 (17:23) 경제
어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던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과 충남 당진군 합덕읍의 젖소 농가는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두 농장의 구제역 의심 소들로부터 시료를 채취해 국립수의과학원에서 정밀 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구제역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충남 서산 등 의심 신고가 접수된 두 개 농가에서 음성 판정이 나온 데 이어 오늘도 잇따라 의심 사례가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면서 구제역 확산은 소강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는 모두 5곳이며 구제역으로 의심됐지만 음성으로 확인된 농가는 모두 여섯 곳입니다.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으로 매몰처분된 가축은 38개 농가에서 모두 3천 5백 18마리입니다.
  • 구제역 의심 충남 당진 등 2곳 ‘음성’으로 확인
    • 입력 2010-01-21 07:57:23
    • 수정2010-01-21 17:23:34
    경제
어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던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과 충남 당진군 합덕읍의 젖소 농가는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두 농장의 구제역 의심 소들로부터 시료를 채취해 국립수의과학원에서 정밀 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구제역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충남 서산 등 의심 신고가 접수된 두 개 농가에서 음성 판정이 나온 데 이어 오늘도 잇따라 의심 사례가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면서 구제역 확산은 소강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는 모두 5곳이며 구제역으로 의심됐지만 음성으로 확인된 농가는 모두 여섯 곳입니다.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으로 매몰처분된 가축은 38개 농가에서 모두 3천 5백 18마리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