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연예수첩②] 근육 업! 인기 업!
입력 2010.01.21 (09:19) 수정 2010.01.21 (11:03) 아침뉴스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이보다 더 부러울 순 없다!



잘 가꾼 복근은 잘생긴 외모 못지않게 선망의 대상이 됐는데요.



새롭게 떠오른 연예계 몸짱 스타들을 공개합니다.



드라마 ‘추노’에 출연하는 남자연기자들의 탄탄한 몸매는 연일 화제인데요. 특히 장혁씨의 복근 명품입니다.



<인터뷰> 장혁(연기자) : (멋진 몸, 어떻게 만들었나?)“ 잘 만들었죠.” (특히, 잔 근육이 돋보이는데? ) “(맡은) 역할이 추격자 쪽이다 보니까 굉장히 날렵해야 되고 관상용으로 보는 근육보다는 뭔가 캐릭터 안에서 좀 보여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초콜릿 복근’이 아닐까 싶은데요.



홍일점 이다해 씨를 질투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여성 팬분들도 많을 것 같죠?



<인터뷰> 이다해(연기자) : (남자 연기자들의 몸매 보면 어떤지?) “저는 매일 촬영장에 가면 정말 행복해요. 촬영장에 도착하면 남자 분들이 웃통을 벗고 운동하고 계시고...몇 명이서 얘기를 나누는 모습을 그 보면 저야 흐뭇하죠.”



매 방송마다 선보이는 남자 연기자들의 복근은 여심을 흔들고 있는데요. 목욕 장면을 공개한 한정수씨는 ‘한국의 제라드 버틀러’라는 애칭까지 생겼습니다.



남자배우들은 감독님의 요구에 따라 영화 ‘300’에 출연하는 군사들을 롤모델로 삼았다고 하는데요.



일명 ‘300 복근’입니다.



<인터뷰> 장혁(연기자) : (‘300 복근’ 만들어진 것 같은지?) “제가 한 ‘258’ 정도 되고 지호 씨가 ‘274’ 그 정도 되고 있습니다.”



<녹취> 오지호(연기자) :“발 사이즈?”



그런가하면 수영선수 출신의 강지섭씨도 몸매 좋은 스타로 유명한데요.



이 때문에 출연했던 작품마다 꼭 한번씩은 노출씬이 있었다고 합니다.



셔츠 사이로 살짝 살짝 보이는 복근 정말 부러운데요. 드라마 출연 때마다 이렇게 벗다 보니 웃지못할 에피소드도 생겼다고 합니다.



<녹취> 강지섭(연기자) : “굳이 벗을 필요가 없었어요. 굳이 벗을 필요가 없었는데 부조에서 감독님이 직접 내려오시더니 여기까지 푸르시더니...이러더니 정말 거짓말 안하고 이걸 확!“



<인터뷰> 강지섭(연기자) :(강지섭 만의 몸매 관리 비법?) “저는 그냥 눈 뜨자마자 헬스장으로 가요.



그게 답인 것 같아요. 어떤 운동하는 게 억지로 해서 되는 게 아니라 하나의 놀이로 생각해야지 정말 즐겁고 몸도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또, 몸매엔 신경 안 쓸것만 같은 개그맨들 사이에서도 몸짱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이승윤씨의 뒤를 이어 허경환씨까지 몸짱 개그맨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번엔 새롭게 몸짱 대열에 합류한 개그맨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는데요.



탄탄한 복근과 함께 돌아온 스타! 누구신가요?



<녹취> 고명환(개그맨) :“안녕하세요. 몸짱 된 개그맨 고명환 입니다.”



체중 84kg에 배가 볼록 나와있었던 고명환 씨. 무려 11kg을 감량하며 몸짱이 됐습니다.



고명환씨는 지난해 10월부터 몸만들기를 시작해, 세 달 만에 멋진 몸매로 다시 태어났는데요.



꾸준한 운동뿐만 아니라 식사조절도 병행하며 몸 관리를 했다는 고명환 씨.



완벽한 복근을 만들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를 연예수첩에 살짝 공개했습니다.



<녹취> 고명환(개그맨) :“힘들어 보이죠? 이게 효과가 최고예요. 진짜... 제 복근의 근간이 바로 이 운동. 다니다가 ‘철봉’만 보이면 매달리세요.”



지금은 이렇게 멋진 몸매지만 운동 전엔 상태가 심각했다고 하는데요.



<인터뷰> 신상준(트레이너) : (고명환 씨의 몸, 처음 봤을 때 어땠나? ) “한숨밖에 안 나왔죠. 배랑 옆구리 쪽에 굉장히 지방이 몰려있는 그런 상태였어요.”



<녹취> 고명환(개그맨) :“그래서 우리 트레이너가 ‘형님 좀, 막 사셨군요.’ 그래 나 막 살았다.”



하지만 피나는 노력으로 몸짱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인터뷰> 고명환(개그맨) : (뿌듯하시죠?)“예. 뿌듯합니다.”



<인터뷰> 고명환(개그맨) : (복근 공개한 후,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은?) “특히 개그우먼들 중에 안선영 씨, 박희진 씨. 두 분이 인터넷 사진을 보고 ‘진작 이럴 줄 알았으면 사겨볼 걸.’(이라고...) 선영아, 희진아! 늦진 않았어. 나도 총각이고 너희 둘도 처녀고.”



여성스타분들 고명환씨에게 빨리 연락 주시고요~



복근 만들기 열풍은 아이돌 가수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는데요.



소년 같은 외모지만 복근 하나만은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엠블랙의 이준 씨.



또, 비스트의 이기광이라는 이름 못지않게 ‘세호’로 뜨고 있는 이기광 씨도 근육질의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가냘픈 몸매의 아이돌, 조권씨도 ‘복근’하나만큼은 자신 있다는데요.



<녹취> 이휘재(방송인) : “식스팩 있어요?”



<녹취> 조권(가수/2AM) : "보여드리면 되는 거예요?"



바로 이 복근이 조권씨가 2년간 만든 ‘복근’이라고 합니다.



멋지네요~



<녹취> 박미선(방송인) : “야~ 얼굴하고 다르다.”



줄수 있는 게 노래밖에 없다던 2AM의 창민 씨는 환상적인 복근 사진을 팬들에게 선물했는데요.



복근, 굉장하죠?



합성의혹도 받았다는 그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시한번 당당히 복근을 공개했습니다.



<녹취> MC : "근데 배꼽에 반창고는 왜 붙였어요?"



<녹취> 이창민(가수/2AM) : “배꼽을 보여주지 않는 건, 제 마지막 자존심입니다.”



이렇게 늘 변신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스타들이 있기에 시청자들은 즐겁습니다.
  • [연예수첩②] 근육 업! 인기 업!
    • 입력 2010-01-21 09:19:48
    • 수정2010-01-21 11:03:51
    아침뉴스타임
이보다 더 부러울 순 없다!



잘 가꾼 복근은 잘생긴 외모 못지않게 선망의 대상이 됐는데요.



새롭게 떠오른 연예계 몸짱 스타들을 공개합니다.



드라마 ‘추노’에 출연하는 남자연기자들의 탄탄한 몸매는 연일 화제인데요. 특히 장혁씨의 복근 명품입니다.



<인터뷰> 장혁(연기자) : (멋진 몸, 어떻게 만들었나?)“ 잘 만들었죠.” (특히, 잔 근육이 돋보이는데? ) “(맡은) 역할이 추격자 쪽이다 보니까 굉장히 날렵해야 되고 관상용으로 보는 근육보다는 뭔가 캐릭터 안에서 좀 보여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초콜릿 복근’이 아닐까 싶은데요.



홍일점 이다해 씨를 질투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여성 팬분들도 많을 것 같죠?



<인터뷰> 이다해(연기자) : (남자 연기자들의 몸매 보면 어떤지?) “저는 매일 촬영장에 가면 정말 행복해요. 촬영장에 도착하면 남자 분들이 웃통을 벗고 운동하고 계시고...몇 명이서 얘기를 나누는 모습을 그 보면 저야 흐뭇하죠.”



매 방송마다 선보이는 남자 연기자들의 복근은 여심을 흔들고 있는데요. 목욕 장면을 공개한 한정수씨는 ‘한국의 제라드 버틀러’라는 애칭까지 생겼습니다.



남자배우들은 감독님의 요구에 따라 영화 ‘300’에 출연하는 군사들을 롤모델로 삼았다고 하는데요.



일명 ‘300 복근’입니다.



<인터뷰> 장혁(연기자) : (‘300 복근’ 만들어진 것 같은지?) “제가 한 ‘258’ 정도 되고 지호 씨가 ‘274’ 그 정도 되고 있습니다.”



<녹취> 오지호(연기자) :“발 사이즈?”



그런가하면 수영선수 출신의 강지섭씨도 몸매 좋은 스타로 유명한데요.



이 때문에 출연했던 작품마다 꼭 한번씩은 노출씬이 있었다고 합니다.



셔츠 사이로 살짝 살짝 보이는 복근 정말 부러운데요. 드라마 출연 때마다 이렇게 벗다 보니 웃지못할 에피소드도 생겼다고 합니다.



<녹취> 강지섭(연기자) : “굳이 벗을 필요가 없었어요. 굳이 벗을 필요가 없었는데 부조에서 감독님이 직접 내려오시더니 여기까지 푸르시더니...이러더니 정말 거짓말 안하고 이걸 확!“



<인터뷰> 강지섭(연기자) :(강지섭 만의 몸매 관리 비법?) “저는 그냥 눈 뜨자마자 헬스장으로 가요.



그게 답인 것 같아요. 어떤 운동하는 게 억지로 해서 되는 게 아니라 하나의 놀이로 생각해야지 정말 즐겁고 몸도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또, 몸매엔 신경 안 쓸것만 같은 개그맨들 사이에서도 몸짱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이승윤씨의 뒤를 이어 허경환씨까지 몸짱 개그맨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번엔 새롭게 몸짱 대열에 합류한 개그맨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는데요.



탄탄한 복근과 함께 돌아온 스타! 누구신가요?



<녹취> 고명환(개그맨) :“안녕하세요. 몸짱 된 개그맨 고명환 입니다.”



체중 84kg에 배가 볼록 나와있었던 고명환 씨. 무려 11kg을 감량하며 몸짱이 됐습니다.



고명환씨는 지난해 10월부터 몸만들기를 시작해, 세 달 만에 멋진 몸매로 다시 태어났는데요.



꾸준한 운동뿐만 아니라 식사조절도 병행하며 몸 관리를 했다는 고명환 씨.



완벽한 복근을 만들 수 있었던 자신만의 노하우를 연예수첩에 살짝 공개했습니다.



<녹취> 고명환(개그맨) :“힘들어 보이죠? 이게 효과가 최고예요. 진짜... 제 복근의 근간이 바로 이 운동. 다니다가 ‘철봉’만 보이면 매달리세요.”



지금은 이렇게 멋진 몸매지만 운동 전엔 상태가 심각했다고 하는데요.



<인터뷰> 신상준(트레이너) : (고명환 씨의 몸, 처음 봤을 때 어땠나? ) “한숨밖에 안 나왔죠. 배랑 옆구리 쪽에 굉장히 지방이 몰려있는 그런 상태였어요.”



<녹취> 고명환(개그맨) :“그래서 우리 트레이너가 ‘형님 좀, 막 사셨군요.’ 그래 나 막 살았다.”



하지만 피나는 노력으로 몸짱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인터뷰> 고명환(개그맨) : (뿌듯하시죠?)“예. 뿌듯합니다.”



<인터뷰> 고명환(개그맨) : (복근 공개한 후,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은?) “특히 개그우먼들 중에 안선영 씨, 박희진 씨. 두 분이 인터넷 사진을 보고 ‘진작 이럴 줄 알았으면 사겨볼 걸.’(이라고...) 선영아, 희진아! 늦진 않았어. 나도 총각이고 너희 둘도 처녀고.”



여성스타분들 고명환씨에게 빨리 연락 주시고요~



복근 만들기 열풍은 아이돌 가수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는데요.



소년 같은 외모지만 복근 하나만은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엠블랙의 이준 씨.



또, 비스트의 이기광이라는 이름 못지않게 ‘세호’로 뜨고 있는 이기광 씨도 근육질의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가냘픈 몸매의 아이돌, 조권씨도 ‘복근’하나만큼은 자신 있다는데요.



<녹취> 이휘재(방송인) : “식스팩 있어요?”



<녹취> 조권(가수/2AM) : "보여드리면 되는 거예요?"



바로 이 복근이 조권씨가 2년간 만든 ‘복근’이라고 합니다.



멋지네요~



<녹취> 박미선(방송인) : “야~ 얼굴하고 다르다.”



줄수 있는 게 노래밖에 없다던 2AM의 창민 씨는 환상적인 복근 사진을 팬들에게 선물했는데요.



복근, 굉장하죠?



합성의혹도 받았다는 그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시한번 당당히 복근을 공개했습니다.



<녹취> MC : "근데 배꼽에 반창고는 왜 붙였어요?"



<녹취> 이창민(가수/2AM) : “배꼽을 보여주지 않는 건, 제 마지막 자존심입니다.”



이렇게 늘 변신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스타들이 있기에 시청자들은 즐겁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