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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유도 이청용, 평점 7 “잘 뛰었다”
입력 2010.01.21 (09:42) 수정 2010.01.21 (10:05) 연합뉴스
강호 아스널과 맞대결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한 이청용(22.볼턴)이 "잘 뛰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청용은 21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9-201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아스널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1-0으로 이기고 있던 전반 27분 페널티지역에서 반칙을 유도하면서 페널티킥을 만들어냈다.



키커로 나선 팀 동료 매튜 테일러가 골을 만들면서 페널티킥을 유도한 이청용은 이번 시즌 네 번째 도움을 맛봤다.



하지만 볼턴은 전반 43분 토미쉬 로시츠키에게 추격골을 내주고 나서 후반에만 세 골을 더 헌납하며 2-4로 역전패했다.



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이청용의 활약에 대해 "잘 뛰었다"라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점을 줬다. 팀내 최고 평점을 받은 케빈 데이비스(9점)와 페널티킥을 넣은 테일러(8점)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점수다.
  • PK 유도 이청용, 평점 7 “잘 뛰었다”
    • 입력 2010-01-21 09:42:05
    • 수정2010-01-21 10:05:34
    연합뉴스
강호 아스널과 맞대결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한 이청용(22.볼턴)이 "잘 뛰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청용은 21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9-201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아스널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1-0으로 이기고 있던 전반 27분 페널티지역에서 반칙을 유도하면서 페널티킥을 만들어냈다.



키커로 나선 팀 동료 매튜 테일러가 골을 만들면서 페널티킥을 유도한 이청용은 이번 시즌 네 번째 도움을 맛봤다.



하지만 볼턴은 전반 43분 토미쉬 로시츠키에게 추격골을 내주고 나서 후반에만 세 골을 더 헌납하며 2-4로 역전패했다.



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이청용의 활약에 대해 "잘 뛰었다"라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점을 줬다. 팀내 최고 평점을 받은 케빈 데이비스(9점)와 페널티킥을 넣은 테일러(8점)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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