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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까지 무역수지 28억 5천만 달러 적자
입력 2010.01.21 (11:23) 수정 2010.01.21 (16:12) 경제
이달들어 어제까지 무역수지가 28억 5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관세청은 수출이 178억 6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나 증가했지만 수입인 207억 천만 달러에는 미치지 못해 무역수지가 28억 5천만 달러 적자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특히 원유가 61.5%나 증가하는 등, 원자재 수입이 21.6% 늘어난 데 따른 것입니다.



유가 도입단가는 어제 기준으로 1배럴에 77달러 90센트로 1년 전의 43달러 70센트보다 80%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관세청은 그러나 수출이 월말로 가면서 점차 회복돼 1월 전체 무역수지는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1월 20일까지 무역수지 28억 5천만 달러 적자
    • 입력 2010-01-21 11:23:03
    • 수정2010-01-21 16:12:27
    경제
이달들어 어제까지 무역수지가 28억 5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관세청은 수출이 178억 6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나 증가했지만 수입인 207억 천만 달러에는 미치지 못해 무역수지가 28억 5천만 달러 적자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특히 원유가 61.5%나 증가하는 등, 원자재 수입이 21.6% 늘어난 데 따른 것입니다.



유가 도입단가는 어제 기준으로 1배럴에 77달러 90센트로 1년 전의 43달러 70센트보다 80%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관세청은 그러나 수출이 월말로 가면서 점차 회복돼 1월 전체 무역수지는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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