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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예방 백신 과다 투여 사고
입력 2010.01.21 (11:46) 수정 2010.01.21 (17:08) 사회
경남 밀양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의 실수로 신종플루 예방백신을 한 사람에게 10명 분씩 투여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지난 18일 밀양의 한 병원이 간호사의 실수로 65살 박 모씨 등 만성질환자 10명에게 1인당 투여량의 10배인 2.5ml씩의 신종플루 예방백신을 주사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경남도는 백신을 과다하게 맞은 10명을 입원조치해 경과를 살피고 있습니다.

환자들은 주사를 맞은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쇼크나 과민성 반응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 신종플루 예방 백신 과다 투여 사고
    • 입력 2010-01-21 11:46:08
    • 수정2010-01-21 17:08:53
    사회
경남 밀양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의 실수로 신종플루 예방백신을 한 사람에게 10명 분씩 투여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지난 18일 밀양의 한 병원이 간호사의 실수로 65살 박 모씨 등 만성질환자 10명에게 1인당 투여량의 10배인 2.5ml씩의 신종플루 예방백신을 주사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경남도는 백신을 과다하게 맞은 10명을 입원조치해 경과를 살피고 있습니다.

환자들은 주사를 맞은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쇼크나 과민성 반응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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