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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명예회복 ‘1박2일 특훈!’
입력 2010.01.21 (13:45) 포토뉴스
日거인과 한국 호랑이의 호흡

2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개인훈련 중 수비 연습을 하고 있다. 1박2일 일정으로 아버지의 고향인 강진을 찾은 이승엽은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한 뒤 상경했다.

‘내 수비 좋았어?’
2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오른쪽)이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하고 있다.
2010 부활 위해 달려!
2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개인 훈련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이승엽 몸 만들기 돌입
2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개인 훈련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땀 흘린만큼 웃는다’
2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과 훈련을 하고 있다.
이승엽의 시즌은 이미 시작
2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개인 훈련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나 이승엽 맞아요’
2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개인 훈련 증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 이승엽 명예회복 ‘1박2일 특훈!’
    • 입력 2010-01-21 13:45:29
    포토뉴스

2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개인훈련 중 수비 연습을 하고 있다. 1박2일 일정으로 아버지의 고향인 강진을 찾은 이승엽은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한 뒤 상경했다.

2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개인훈련 중 수비 연습을 하고 있다. 1박2일 일정으로 아버지의 고향인 강진을 찾은 이승엽은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한 뒤 상경했다.

2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개인훈련 중 수비 연습을 하고 있다. 1박2일 일정으로 아버지의 고향인 강진을 찾은 이승엽은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한 뒤 상경했다.

2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개인훈련 중 수비 연습을 하고 있다. 1박2일 일정으로 아버지의 고향인 강진을 찾은 이승엽은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한 뒤 상경했다.

2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개인훈련 중 수비 연습을 하고 있다. 1박2일 일정으로 아버지의 고향인 강진을 찾은 이승엽은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한 뒤 상경했다.

2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개인훈련 중 수비 연습을 하고 있다. 1박2일 일정으로 아버지의 고향인 강진을 찾은 이승엽은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한 뒤 상경했다.

21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개인훈련 중 수비 연습을 하고 있다. 1박2일 일정으로 아버지의 고향인 강진을 찾은 이승엽은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한 뒤 상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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