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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페인 축구, 발전 위한 만남
입력 2010.01.21 (17:10) 포토뉴스
“잘해 봅시다!”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회장과 스페인축구협회 앙헬 마리아 비야르 회장이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한국-스페인 축구협회상호협력 양해각서에 사인한후 악수하고 있다.

“윈-윈을 기대합니다”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회장과 스페인축구협회 앙헬 마리아 비야르 회장이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한국-스페인 축구협회상호협력 양해각서 조인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열의 나라’ 출신답게!
스페인축구협회 앙헬 마리아 비야르 회장이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한국-스페인 축구협회상호협력 양해각서 조인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국 축구협회장 조우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회장과 스페인축구협회 앙헬 마리아 비야르 회장이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한국-스페인 축구협회상호협력 양해각서 조인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축구계 대부 총집합!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회장과 스페인축구협회 앙헬 마리아 비야르 회장이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한국-스페인 축구협회상호협력 양해각서에 사인하기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은 한승주 2022년 월드컵 유치위원장, 오른쪽은 정몽준 FIFA 부회장.
  • 한국·스페인 축구, 발전 위한 만남
    • 입력 2010-01-21 17:10:28
    포토뉴스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회장과 스페인축구협회 앙헬 마리아 비야르 회장이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한국-스페인 축구협회상호협력 양해각서에 사인한후 악수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회장과 스페인축구협회 앙헬 마리아 비야르 회장이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한국-스페인 축구협회상호협력 양해각서에 사인한후 악수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회장과 스페인축구협회 앙헬 마리아 비야르 회장이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한국-스페인 축구협회상호협력 양해각서에 사인한후 악수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회장과 스페인축구협회 앙헬 마리아 비야르 회장이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한국-스페인 축구협회상호협력 양해각서에 사인한후 악수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회장과 스페인축구협회 앙헬 마리아 비야르 회장이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한국-스페인 축구협회상호협력 양해각서에 사인한후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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