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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조심히 다녀오세요~”
입력 2010.01.21 (17:36) 수정 2010.01.21 (20:18) 포토뉴스
“아빠 조심히 다녀오세요~”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특수임무단에서 열린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에서 정경호 중사의 아이들이 레바논으로 떠나는 아빠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의 일원이 될 장병은 레바논 책임지역 내 감시 정찰과 검문소 운용, 레바논군 협조지원, 민사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환송식을 마친 장병은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두 차례로 나뉘어 전세기편으로 출국한다.

너는 나의 힘!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특수임무단에서 열린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에서 조일 대위가 딸을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의 일원이 될 장병은 레바논 책임지역 내 감시 정찰과 검문소 운용, 레바논군 협조지원, 민사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환송식을 마친 장병은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두 차례로 나뉘어 전세기편으로 출국한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특수임무단에서 열린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에서 파병 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의 일원이 될 장병은 레바논 책임지역 내 감시 정찰과 검문소 운용, 레바논군 협조지원, 민사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환송식을 마친 장병은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두 차례로 나뉘어 전세기편으로 출국한다.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특수임무단에서 열린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에서 한민구 육군참모총장이 파병준비단장 강정덕 중령의 목에 꽃다발을 걸어주고 있다.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의 일원이 될 장병은 레바논 책임지역 내 감시 정찰과 검문소 운용, 레바논군 협조지원, 민사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환송식을 마친 장병은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두 차례로 나뉘어 전세기편으로 출국한다.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특수임무단에서 열린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에서 파병 장병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의 일원이 될 장병은 레바논 책임지역 내 감시 정찰과 검문소 운용, 레바논군 협조지원, 민사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환송식을 마친 장병은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두 차례로 나뉘어 전세기편으로 출국한다.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특수임무단에서 열린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에서 한민구 육군참모총장과 파병장병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의 일원이 될 장병은 레바논 책임지역 내 감시 정찰과 검문소 운용, 레바논군 협조지원, 민사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환송식을 마친 장병은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두 차례로 나뉘어 전세기편으로 출국한다.
  • “아빠 조심히 다녀오세요~”
    • 입력 2010-01-21 17:36:59
    • 수정2010-01-21 20: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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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특수임무단에서 열린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에서 정경호 중사의 아이들이 레바논으로 떠나는 아빠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의 일원이 될 장병은 레바논 책임지역 내 감시 정찰과 검문소 운용, 레바논군 협조지원, 민사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환송식을 마친 장병은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두 차례로 나뉘어 전세기편으로 출국한다.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특수임무단에서 열린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에서 정경호 중사의 아이들이 레바논으로 떠나는 아빠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의 일원이 될 장병은 레바논 책임지역 내 감시 정찰과 검문소 운용, 레바논군 협조지원, 민사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환송식을 마친 장병은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두 차례로 나뉘어 전세기편으로 출국한다.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특수임무단에서 열린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에서 정경호 중사의 아이들이 레바논으로 떠나는 아빠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의 일원이 될 장병은 레바논 책임지역 내 감시 정찰과 검문소 운용, 레바논군 협조지원, 민사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환송식을 마친 장병은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두 차례로 나뉘어 전세기편으로 출국한다.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특수임무단에서 열린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에서 정경호 중사의 아이들이 레바논으로 떠나는 아빠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의 일원이 될 장병은 레바논 책임지역 내 감시 정찰과 검문소 운용, 레바논군 협조지원, 민사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환송식을 마친 장병은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두 차례로 나뉘어 전세기편으로 출국한다.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특수임무단에서 열린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에서 정경호 중사의 아이들이 레바논으로 떠나는 아빠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의 일원이 될 장병은 레바논 책임지역 내 감시 정찰과 검문소 운용, 레바논군 협조지원, 민사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환송식을 마친 장병은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두 차례로 나뉘어 전세기편으로 출국한다.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특수임무단에서 열린 '동명부대 6진 파병 환송식'에서 정경호 중사의 아이들이 레바논으로 떠나는 아빠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의 일원이 될 장병은 레바논 책임지역 내 감시 정찰과 검문소 운용, 레바논군 협조지원, 민사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환송식을 마친 장병은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두 차례로 나뉘어 전세기편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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