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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위로 대규모 종교 집회 열려
입력 2010.01.24 (07:14) 국제
지진참사 열이틀째를 맞은 오늘 아이티수도 포르토프랭스의 중심광장 샹 드 마스에서는 참사를 위로하고,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는 대규모 종교집회가 열렸습니다.

기독교 신교단체가 주최한 오늘 집회에는 지진참사로 집을 잃은 난민 등 아이티 국민 만여명이 모여 열정적으로 찬송가를 부르며 평화와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아이티 국민들은 슬픔을 뒤로한 채 레게음조의 찬송가로 "신이여 우리를 축복하소서, 우리를 버리지 마소서"라고 노래 부르며 열정적으로 춤을 췄습니다.

아이티는 국민의 80%는 현지화한 부두 카톨릭 신도며, 15%는 개신교 신자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 참사 위로 대규모 종교 집회 열려
    • 입력 2010-01-24 07:14:49
    국제
지진참사 열이틀째를 맞은 오늘 아이티수도 포르토프랭스의 중심광장 샹 드 마스에서는 참사를 위로하고,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는 대규모 종교집회가 열렸습니다.

기독교 신교단체가 주최한 오늘 집회에는 지진참사로 집을 잃은 난민 등 아이티 국민 만여명이 모여 열정적으로 찬송가를 부르며 평화와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아이티 국민들은 슬픔을 뒤로한 채 레게음조의 찬송가로 "신이여 우리를 축복하소서, 우리를 버리지 마소서"라고 노래 부르며 열정적으로 춤을 췄습니다.

아이티는 국민의 80%는 현지화한 부두 카톨릭 신도며, 15%는 개신교 신자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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