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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 지진학자 쓰촨 대지진 공동 연구
입력 2010.01.24 (07:14) 국제
타이완과 중국의 지진학자들은 수만명의 인명을 앗아간 중국 쓰촨성 지진의 양태를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고 타이완의 한 고위관리가 밝혔습니다.

타이완 국가과학위원회는 이번 공동 연구는 양안간 가장 큰 과학 협력 프로그램이라며, 타이완과 중국의 지진 전문가들은 쓰촨 대지진의 발생 과정을 정밀하게 분석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쓰촨성에서는 지난 2008년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해 적어도 6만 8천 명이 숨졌습니다.
  • 양안 지진학자 쓰촨 대지진 공동 연구
    • 입력 2010-01-24 07:14:50
    국제
타이완과 중국의 지진학자들은 수만명의 인명을 앗아간 중국 쓰촨성 지진의 양태를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고 타이완의 한 고위관리가 밝혔습니다.

타이완 국가과학위원회는 이번 공동 연구는 양안간 가장 큰 과학 협력 프로그램이라며, 타이완과 중국의 지진 전문가들은 쓰촨 대지진의 발생 과정을 정밀하게 분석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쓰촨성에서는 지난 2008년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해 적어도 6만 8천 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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