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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vs KT ‘치열한 전투’
입력 2010.01.27 (20:04) 수정 2010.01.27 (20:14) 포토뉴스
치열하다 치열해

27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전주 KCC - 부산 KT의 경기에서 KCC 강병현(우측에서 두번째)과 KT 조동현이 치열한 루스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태풍의 단독 레이업슛
전주 KCC 전태풍이 27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골밑 돌파 쯤이야
전주 KCC 아이반 존슨이 27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딕슨의 수비를 피해 골밑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표정으로 말해요
KCC 추승균이 27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딕슨의 수비를 피해 골밑슛을 성공하고 있다.
속시원한 덩크슛
전주 KCC 아이반 존슨이 27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호쾌한 덩크슛을 성공하고 있다.
격렬한 몸싸움 뒤 슛!
부산 KT 존슨이 27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상대의 수비를 피해 골밑슛을 성공하고 있다.
허재 감독이 뿔났다
27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전주 KCC - 부산 KT의 경기에서 KCC 허재 감독이 상대방의 파울을 주장하고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 KCC vs KT ‘치열한 전투’
    • 입력 2010-01-27 20:04:17
    • 수정2010-01-27 20:14:02
    포토뉴스

27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전주 KCC - 부산 KT의 경기에서 KCC 강병현(우측에서 두번째)과 KT 조동현이 치열한 루스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전주 KCC - 부산 KT의 경기에서 KCC 강병현(우측에서 두번째)과 KT 조동현이 치열한 루스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전주 KCC - 부산 KT의 경기에서 KCC 강병현(우측에서 두번째)과 KT 조동현이 치열한 루스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전주 KCC - 부산 KT의 경기에서 KCC 강병현(우측에서 두번째)과 KT 조동현이 치열한 루스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전주 KCC - 부산 KT의 경기에서 KCC 강병현(우측에서 두번째)과 KT 조동현이 치열한 루스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전주 KCC - 부산 KT의 경기에서 KCC 강병현(우측에서 두번째)과 KT 조동현이 치열한 루스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전주 KCC - 부산 KT의 경기에서 KCC 강병현(우측에서 두번째)과 KT 조동현이 치열한 루스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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