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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미국발 악재에 휘청
입력 2010.01.29 (06:06) 국제
유럽 주요 증시가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오늘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어제보다 1.37% 하락한 5,145.74로 마감됐습니다.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89% 하락한 3,688.79,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1.82% 떨어진 5,440.3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유럽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호전 소식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의 시장 개입에 대한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면서 미국 뉴욕 증시와 동반 하락했습니다.
  • 유럽증시, 미국발 악재에 휘청
    • 입력 2010-01-29 06:06:10
    국제
유럽 주요 증시가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오늘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어제보다 1.37% 하락한 5,145.74로 마감됐습니다.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89% 하락한 3,688.79,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1.82% 떨어진 5,440.3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유럽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호전 소식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의 시장 개입에 대한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면서 미국 뉴욕 증시와 동반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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