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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수송가방 탈취 1주일…경찰 수사 난항
입력 2010.01.29 (10:16) 사회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 2명이 현금수송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지 1주일이 지났지만, 경찰은 아직 용의자에 대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당초 현금 가방을 옮기던 보안업체 직원들을 불러 이번 사건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했지만 혐의가 없는 것으로 잠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도주로로 추정된 이수교와 서초소방서, 사천 지하차도 근처 방범용 폐쇄회로 카메라 영상을 확보했지만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1주일째 보안업체의 퇴직자와 오토바이 날치기 전과자를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1주일 전인 지난 22일 오전 9시 40분쯤 서울 잠원동 고속버스터미널 경부선 대합실 앞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 두 명이 현금 수송업체 직원 2명이 들고가던 현금 가방을 빼앗아 달아나자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용의자 추적에 나서고 있습니다.
  • 현금 수송가방 탈취 1주일…경찰 수사 난항
    • 입력 2010-01-29 10:16:48
    사회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 2명이 현금수송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지 1주일이 지났지만, 경찰은 아직 용의자에 대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당초 현금 가방을 옮기던 보안업체 직원들을 불러 이번 사건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했지만 혐의가 없는 것으로 잠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도주로로 추정된 이수교와 서초소방서, 사천 지하차도 근처 방범용 폐쇄회로 카메라 영상을 확보했지만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1주일째 보안업체의 퇴직자와 오토바이 날치기 전과자를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1주일 전인 지난 22일 오전 9시 40분쯤 서울 잠원동 고속버스터미널 경부선 대합실 앞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 두 명이 현금 수송업체 직원 2명이 들고가던 현금 가방을 빼앗아 달아나자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용의자 추적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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