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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박주영, 동반 ‘골사냥 출격’
입력 2010.01.29 (22:0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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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유럽에서 활약중인 한국 축구의 새 기둥 이청용과 박주영이 이번 주말 다시 출격을 준비중입니다.



이청용은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한시즌 최다골에 도전하고, 박주영은 시즌 8호골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박자 빠른 슈팅 타이밍과 빠르고 정확한 크로스까지.



지난 번리전에서 한국인 최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던 이청용은 스카이 스포츠가 선정하는 23라운드 베스트 11에 뽑혔습니다.



이청용의 뜨거운 인기를 반영하듯 유투브엔 이청용과 데이비스의 익살스런 동영상까지 올라올 정도입니다.



어느덧 볼턴의 핵심 선수로 자리잡은 이청용은 이번 주말 리버풀전에서 한국인 한시즌 최다골 기록에 도전합니다.



지난 첫대결에서 벤치에 앉아 역전패를 지켜봤던 아픔을 씻고, 4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려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하겠단 각옵니다.



<인터뷰>이청용(볼턴) : "강팀하고 원정경기다보니까 힘들 것 같아요. 저 또한 잘 준비해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나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모나코의 별’ 박주영은 니스전에서 시즌 8호골 사냥에 나섭니다.



니스는 리그 16위의 하위권팀이어서 이번에도 박주영의 득점포가 폭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청용과 박주영 두 유럽파의 골행진이 이번 주말에도 계속될지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이청용-박주영, 동반 ‘골사냥 출격’
    • 입력 2010-01-29 22:02:02
    뉴스 9
<앵커 멘트>



유럽에서 활약중인 한국 축구의 새 기둥 이청용과 박주영이 이번 주말 다시 출격을 준비중입니다.



이청용은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한시즌 최다골에 도전하고, 박주영은 시즌 8호골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박자 빠른 슈팅 타이밍과 빠르고 정확한 크로스까지.



지난 번리전에서 한국인 최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던 이청용은 스카이 스포츠가 선정하는 23라운드 베스트 11에 뽑혔습니다.



이청용의 뜨거운 인기를 반영하듯 유투브엔 이청용과 데이비스의 익살스런 동영상까지 올라올 정도입니다.



어느덧 볼턴의 핵심 선수로 자리잡은 이청용은 이번 주말 리버풀전에서 한국인 한시즌 최다골 기록에 도전합니다.



지난 첫대결에서 벤치에 앉아 역전패를 지켜봤던 아픔을 씻고, 4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려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하겠단 각옵니다.



<인터뷰>이청용(볼턴) : "강팀하고 원정경기다보니까 힘들 것 같아요. 저 또한 잘 준비해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나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모나코의 별’ 박주영은 니스전에서 시즌 8호골 사냥에 나섭니다.



니스는 리그 16위의 하위권팀이어서 이번에도 박주영의 득점포가 폭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청용과 박주영 두 유럽파의 골행진이 이번 주말에도 계속될지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