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브뤼셀서 “일자리 촉구” 대규모 시위
입력 2010.01.29 (23:29) 국제
벨기에 브뤼셀에서 수 만 명의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고용 안정과 사회안전망 확충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은 고용 불안에 대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동시에, 감원에 나서는 고용주들에게는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벨기에 실업률은 8.2%로 유럽연합 평균보다 낮지만 최근 안트베르펜의 오펠 공장 폐쇄 문제가 불거지면서 노동자들의 위기 의식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브뤼셀서 “일자리 촉구” 대규모 시위
    • 입력 2010-01-29 23:29:22
    국제
벨기에 브뤼셀에서 수 만 명의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고용 안정과 사회안전망 확충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은 고용 불안에 대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동시에, 감원에 나서는 고용주들에게는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벨기에 실업률은 8.2%로 유럽연합 평균보다 낮지만 최근 안트베르펜의 오펠 공장 폐쇄 문제가 불거지면서 노동자들의 위기 의식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