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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10년 만에 폭설…22㎝
입력 2010.01.31 (08:10) 국제
헝가리에 10년만에 20㎝를 넘는 폭설이 내리면서 항공편 운항이 중단되는 등 교통이 마비됐습니다.

뉴스통신 MTI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어제 낮까지 계속돼 수도 부다페스트를 포함한 중부 지방이 최고 22㎝의 강설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폭설로 부다페스트에 있는 페리히지 국제공항은 오후 5시30분까지 항공기 이·착륙을 전면 금지했으며 바츠 시와 슬로바키아 파라사푸스타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선 화물트럭 운행이 금지됐습니다.
  • 헝가리 10년 만에 폭설…22㎝
    • 입력 2010-01-31 08:10:29
    국제
헝가리에 10년만에 20㎝를 넘는 폭설이 내리면서 항공편 운항이 중단되는 등 교통이 마비됐습니다.

뉴스통신 MTI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어제 낮까지 계속돼 수도 부다페스트를 포함한 중부 지방이 최고 22㎝의 강설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폭설로 부다페스트에 있는 페리히지 국제공항은 오후 5시30분까지 항공기 이·착륙을 전면 금지했으며 바츠 시와 슬로바키아 파라사푸스타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선 화물트럭 운행이 금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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