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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는 이도 막는 이도 ‘엉거주춤’
입력 2010.01.31 (20:49) 수정 2010.01.31 (21:07) 포토뉴스
때리는 이도 막는 이도 ‘엉거주춤’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정평호(뒤)의 스파이크를 대한항공 신영수, 김형우, 밀류세프가 막고 있다.

치열한 전쟁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대한항공 밀류세프(뒤)가 KEPCO45 이병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눈 감은 철벽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대한항공 밀류세프, 진상헌, 강동진(왼쪽부터)이 눈을 질끈 감고 블로킹에 임하고 있다.
때리고 막고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대한항공 김학민(뒤)이 KEPCO45 이병주, 최석기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케니의 파워!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배구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케니(뒤)가 흥국생명 한송이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손을 뻗어 보았지만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배구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한유미(뒤)가 흥국생명 김혜진, 황연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볼에게 부탁해!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배구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양효진(뒤)이 흥국생명 한송이, 김혜진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앞이 안 보이잖아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배구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카리나(앞)가 현대건설 한수지, 양효진, 한유미(왼쪽부터) 3인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일대일 맞대결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배구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황연주(뒤)가 현대건설 윤혜숙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머릿결 휘날리며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배구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카리나(뒤)가 현대건설 김수지, 케니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소원을 담아서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배구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한송이(뒤)가 현대건설 김수지, 한수지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흘린 볼도 다시 보자!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배구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한수지 세터가 지켜보는 가운데 리베로 신예지의 손이 볼을 살려내고 있다.
시원하게 스파이크!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배구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양효진(오른쪽)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 때리는 이도 막는 이도 ‘엉거주춤’
    • 입력 2010-01-31 20:49:20
    • 수정2010-01-31 21:07:51
    포토뉴스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정평호(뒤)의 스파이크를 대한항공 신영수, 김형우, 밀류세프가 막고 있다.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정평호(뒤)의 스파이크를 대한항공 신영수, 김형우, 밀류세프가 막고 있다.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정평호(뒤)의 스파이크를 대한항공 신영수, 김형우, 밀류세프가 막고 있다.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정평호(뒤)의 스파이크를 대한항공 신영수, 김형우, 밀류세프가 막고 있다.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정평호(뒤)의 스파이크를 대한항공 신영수, 김형우, 밀류세프가 막고 있다.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정평호(뒤)의 스파이크를 대한항공 신영수, 김형우, 밀류세프가 막고 있다.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정평호(뒤)의 스파이크를 대한항공 신영수, 김형우, 밀류세프가 막고 있다.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정평호(뒤)의 스파이크를 대한항공 신영수, 김형우, 밀류세프가 막고 있다.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정평호(뒤)의 스파이크를 대한항공 신영수, 김형우, 밀류세프가 막고 있다.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정평호(뒤)의 스파이크를 대한항공 신영수, 김형우, 밀류세프가 막고 있다.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정평호(뒤)의 스파이크를 대한항공 신영수, 김형우, 밀류세프가 막고 있다.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정평호(뒤)의 스파이크를 대한항공 신영수, 김형우, 밀류세프가 막고 있다.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정평호(뒤)의 스파이크를 대한항공 신영수, 김형우, 밀류세프가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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