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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대한항공 빅매치!
입력 2010.02.02 (06:5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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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배구가 이번 주말 올스타전을 앞두고 오늘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1,2위 싸움이 펼쳐집니다.

삼성화재가 독주체제를 굳힐지, 대한항공이 양강체제로 몰고갈지 중요한 일전입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가빈의 삼성화재냐!

벌떼 공격의 대한항공이냐!

선두 삼성화재와 9연승의 대한항공이 오늘 4라운드 최대 빅매치를 펼칩니다.

삼성화재는 특급 외국인 선수 가빈의 폭발적인 득점력과 돌도사 석진욱의 수비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빈의 공격 점유율이 50%를 넘어서고 있어 가빈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게 중요합니다.

<인터뷰>신치용(삼성화재 감독) : "서브와 서브리시브가 첫 번째 싸움이 될거고, 그 다음은 결국 에이스 대결에서 가빈이 어느정도 해주느냐, 또 밀류셰프를 어느 정도 막느냐에 (달렸습니다) "

신영철 감독의 지도력속에 9연승의 고공 비행을 이어가고 있는 대한항공은 벌떼 공격이 돋보입니다.

외국인 선수 밀류셰프와 김학민.

강동진과 신영수까지 오른쪽과 왼쪽 공격수가 모두 결정력을 갖추고 있어 든든합니다.

<인터뷰>신영철(대한항공 감독 대행) : "저번에 저희들이 삼성에 역전승해서 이겼습니다. 게임을 리드하지 못했죠. 그러니까 항상 어려운 경기가 될 것 같고 그에 대한 준비를 잘 하겠습니다."

올시즌 상대 전적에선 삼성화재가 2승 1패로 우위.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4라운드 최대 빅매치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삼성화재-대한항공 빅매치!
    • 입력 2010-02-02 06:59:5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배구가 이번 주말 올스타전을 앞두고 오늘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1,2위 싸움이 펼쳐집니다.

삼성화재가 독주체제를 굳힐지, 대한항공이 양강체제로 몰고갈지 중요한 일전입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가빈의 삼성화재냐!

벌떼 공격의 대한항공이냐!

선두 삼성화재와 9연승의 대한항공이 오늘 4라운드 최대 빅매치를 펼칩니다.

삼성화재는 특급 외국인 선수 가빈의 폭발적인 득점력과 돌도사 석진욱의 수비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빈의 공격 점유율이 50%를 넘어서고 있어 가빈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게 중요합니다.

<인터뷰>신치용(삼성화재 감독) : "서브와 서브리시브가 첫 번째 싸움이 될거고, 그 다음은 결국 에이스 대결에서 가빈이 어느정도 해주느냐, 또 밀류셰프를 어느 정도 막느냐에 (달렸습니다) "

신영철 감독의 지도력속에 9연승의 고공 비행을 이어가고 있는 대한항공은 벌떼 공격이 돋보입니다.

외국인 선수 밀류셰프와 김학민.

강동진과 신영수까지 오른쪽과 왼쪽 공격수가 모두 결정력을 갖추고 있어 든든합니다.

<인터뷰>신영철(대한항공 감독 대행) : "저번에 저희들이 삼성에 역전승해서 이겼습니다. 게임을 리드하지 못했죠. 그러니까 항상 어려운 경기가 될 것 같고 그에 대한 준비를 잘 하겠습니다."

올시즌 상대 전적에선 삼성화재가 2승 1패로 우위.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4라운드 최대 빅매치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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