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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체로 맑고 밤늦게 서해안 1~3㎝ 눈
입력 2010.02.02 (07:5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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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포근했던 날씨에 두꺼운 옷들 깊숙이 넣어두진 않으셨나요?

오늘은 다시 찾아온 한파에 단단히 대비해서 출발하셔야겠습니다.

현재기온 서울 -7.6도에 체감온도는 -11.3도인데요,

오늘은 낮기온도 대부분 영하권에 머무는데다 체감온도가 더 낮을 것으로 보여서 종일 춥겠습니다.

오늘 북서쪽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다시 세력을 크게 확장했습니다.

기압의 기울기가 커서 찬바람이 부는데다 상층에는 -40도의 찬공기가 몰려왔는데요.

현재기온 등으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낮습니다.

낮기온도 등으로 어제보다는 10도가량 낮겠습니다.

현재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하늘입니다.

하지만 찬공기가 내려와 서해상에는 점차 눈구름이 발달하겠는데요.

따라서 늦은 밤이 되면 서해안에 눈이 시작되겠습니다.

내일 낮동안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밤부터 다시 시작돼 내일까지 1~3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를 중심으로 3~4m까지 점차 높아지겠습니다.
  • 전국 대체로 맑고 밤늦게 서해안 1~3㎝ 눈
    • 입력 2010-02-02 07:55:25
    뉴스광장
그동안 포근했던 날씨에 두꺼운 옷들 깊숙이 넣어두진 않으셨나요?

오늘은 다시 찾아온 한파에 단단히 대비해서 출발하셔야겠습니다.

현재기온 서울 -7.6도에 체감온도는 -11.3도인데요,

오늘은 낮기온도 대부분 영하권에 머무는데다 체감온도가 더 낮을 것으로 보여서 종일 춥겠습니다.

오늘 북서쪽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다시 세력을 크게 확장했습니다.

기압의 기울기가 커서 찬바람이 부는데다 상층에는 -40도의 찬공기가 몰려왔는데요.

현재기온 등으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낮습니다.

낮기온도 등으로 어제보다는 10도가량 낮겠습니다.

현재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하늘입니다.

하지만 찬공기가 내려와 서해상에는 점차 눈구름이 발달하겠는데요.

따라서 늦은 밤이 되면 서해안에 눈이 시작되겠습니다.

내일 낮동안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밤부터 다시 시작돼 내일까지 1~3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를 중심으로 3~4m까지 점차 높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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