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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국민총생산 1,050조 원…세계 15위권
입력 2010.02.02 (09:34) 수정 2010.02.02 (13:52) 경제

  지난해 가격을 기준으로 한 명목 기준 국내총생산이 천50조 원에 이른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명목 GDP가 천50조 원으로 2008년보다 26조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또 올해는 5%가 넘는 실질 경제 성장이 예상돼 명목 GDP가 천백조 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환율이 오르면서, 달러로 환산한 GDP는 8천2백억 달러로 2008년보다 천억 달러 이상 줄어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달러 환산 GDP가 줄었지만 다른 나라도 상황이 비슷해  세계 15위 경제국의 자리는 지킬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 작년 국민총생산 1,050조 원…세계 15위권
    • 입력 2010-02-02 09:34:36
    • 수정2010-02-02 13:52:41
    경제

  지난해 가격을 기준으로 한 명목 기준 국내총생산이 천50조 원에 이른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명목 GDP가 천50조 원으로 2008년보다 26조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또 올해는 5%가 넘는 실질 경제 성장이 예상돼 명목 GDP가 천백조 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환율이 오르면서, 달러로 환산한 GDP는 8천2백억 달러로 2008년보다 천억 달러 이상 줄어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달러 환산 GDP가 줄었지만 다른 나라도 상황이 비슷해  세계 15위 경제국의 자리는 지킬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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