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외환은행 지난해 순익 8천917억 원
입력 2010.02.02 (16:03) 경제
외환은행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8천917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8년보다 13.9%, 천91억 원 증가한 규모입니다.



외환은행은 4분기에만 3천64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둔 영향이 컸다며 대출이 늘고 이자 이익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연체율은 0.5%였으며 4분기 말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11.01%를 기록했다고 외환은행은 덧붙였습니다.
  • 외환은행 지난해 순익 8천917억 원
    • 입력 2010-02-02 16:03:27
    경제
외환은행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8천917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8년보다 13.9%, 천91억 원 증가한 규모입니다.



외환은행은 4분기에만 3천64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둔 영향이 컸다며 대출이 늘고 이자 이익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연체율은 0.5%였으며 4분기 말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11.01%를 기록했다고 외환은행은 덧붙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