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KT&G 3연승, 승리를 꽂다!
입력 2010.02.02 (20:12) 수정 2010.02.02 (20:14) 포토뉴스
몬타뇨의 강스파이크!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몬타뇨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손끝에 닿을듯 말듯~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KT&G 이연주가 블로킹을 피해 볼을 살짝 넘기고 있다
블로킹 사이를 노려라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몬타뇨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일대일 ‘맞대결’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이정옥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온 힘을 모아서!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흥국생명 주예나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타점 높은 공격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흥국생명 카리나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공은 어디로…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흥국생명 카리나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공격 성공? 실패?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장소연이 블로킹을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툭’ 밀어넣기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KT&G 백목화가 블로킹을 피해 볼을 살짝 넘기고 있다.
환호하는 김사니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김사니가 공격에 성공한 뒤 즐거워하고 있다.
  • KT&G 3연승, 승리를 꽂다!
    • 입력 2010-02-02 20:12:39
    • 수정2010-02-02 20:14:09
    포토뉴스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몬타뇨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몬타뇨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몬타뇨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몬타뇨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몬타뇨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몬타뇨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몬타뇨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몬타뇨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몬타뇨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KT&G의 경기. KT&G 몬타뇨가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