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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후보 등록 시작…누가 뛰나?
입력 2010.02.02 (22:10) 수정 2010.02.02 (22:5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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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6월 지방선거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누가 출사표를 던졌는지, 김지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오는 6월 2일 치러지는 지방 선거는 모두 3천 9백여 명의 공직자를 뽑는 역대 최대 규모의 선거입니다.

유권자들이 받게 되는 투표용지는 모두 8장. 광역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등 6명에다, 교육감과 교육의원이 추가돼 1인 8표제가 적용됩니다.

시장과 도지사, 교육감 예비 후보자들은 오늘부터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예비 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전화, 문자 메시지 등 제한적인 범위에서 선거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고재억(중앙선관위 공보관) : "공무원 줄 세우기 선거를 하겠다든가 등등의 그런 중대 범죄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단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대 승부처인 서울 시장의 경우, 여권에선 오세훈 시장이 연임을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원희룡, 김충환 의원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야권에선 한명숙 전 국무총리와 이계안 전 의원, 김성순 의원, 노회찬 전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경기도지사는 김문수 지사의 재선 도전 가능성이 큰 가운데 야권에선 김진표, 이종걸 의원, 심상정 전 의원이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인천시장은 안상수 현 시장이 3선 도전 의사를 밝힌 가운데, 한나라당 박상은 의원과 민주당 김교흥, 문병호, 유필우,이기문 전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지선입니다.
  • 예비 후보 등록 시작…누가 뛰나?
    • 입력 2010-02-02 22:10:40
    • 수정2010-02-02 22:59:11
    뉴스 9
<앵커 멘트>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6월 지방선거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누가 출사표를 던졌는지, 김지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오는 6월 2일 치러지는 지방 선거는 모두 3천 9백여 명의 공직자를 뽑는 역대 최대 규모의 선거입니다.

유권자들이 받게 되는 투표용지는 모두 8장. 광역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등 6명에다, 교육감과 교육의원이 추가돼 1인 8표제가 적용됩니다.

시장과 도지사, 교육감 예비 후보자들은 오늘부터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예비 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전화, 문자 메시지 등 제한적인 범위에서 선거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고재억(중앙선관위 공보관) : "공무원 줄 세우기 선거를 하겠다든가 등등의 그런 중대 범죄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단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대 승부처인 서울 시장의 경우, 여권에선 오세훈 시장이 연임을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원희룡, 김충환 의원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야권에선 한명숙 전 국무총리와 이계안 전 의원, 김성순 의원, 노회찬 전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경기도지사는 김문수 지사의 재선 도전 가능성이 큰 가운데 야권에선 김진표, 이종걸 의원, 심상정 전 의원이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인천시장은 안상수 현 시장이 3선 도전 의사를 밝힌 가운데, 한나라당 박상은 의원과 민주당 김교흥, 문병호, 유필우,이기문 전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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